
미국 NJ에 사는 Joe의 취미는 Cover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.
그는 틈틈히 이렇게 직접만든 커버를 나에게 보내준다.
아쉬운건 검정색의 커버라 소인을 확인할 수 없다.
In: 2010-2-4
여행거리: 11,107 km




#004 미국 Joe에게 온 커버 미국 NJ에 사는 Joe의 취미는 Cover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. 그는 틈틈히 이렇게 직접만든 커버를 나에게 보내준다. 아쉬운건 검정색의 커버라 소인을 확인할 수 없다. In: 2010-2-4 여행거리: 11,107 km




#003 미국 Joe에게 온 엽서 우체국에서 만든 NJ지역 한정판매 엽서다. 타지에서 온 여행객들 혹은 타지의 지인들에게 안부엽서를 보내기 위해 우체국을 찾는 문화가 해외에는 통상적으로 있다. 한국처럼 어디 여행가면 작은 선물산다고 Gift shop에서 머릿수 계산..

#046 영국 Alfred에게 보내는 엽서 영국에 사는 지인들에게 우편물을 보낼때마다 고민하게 된다. 영국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? United Kingdom, Great Britain, … 정말 다양하다. 사는 곳이 어디인가에 따라 까탈스럽게 반응을 보이기도..